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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인테리어

북유럽인테리어 사진 홈오피스 참고 자료

by dailyone 2020. 12. 6.

북유럽인테리어 사진 홈오피스 참고 자료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는 사람 중에

북유럽인테리어 사진 한 번도 안 찾아본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평소에도 심심하면 인테리어 관련된 사진들을 모아보는 편입니다.

영감을 받기도 하고 좋은 사진들을 보면 기분도 좋구요.


북유럽인테리어 중에서도

북유럽인테리어 홈오피스 참고 사진 자료 모아봤어요.


코로나 시국으로 카페와 같은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의 이용을 줄이다보니

저절로 집에 있는 공간을 잘 꾸며서 홈오피스로 사용하고 싶더라구요.


오피스이지만 홈오피스라 좀 더 친근한 느낌이 있는 사진들을 모아봤어요.




북유럽인테리어 특징은 심플하고 모던한 분위기죠



대부분 창가에 책상을 붙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품으로 항상 커튼, 테이블 위에 조명은 기본 옵션으로 있는 듯 합니다.




도시적인 느낌이 차갑다고 느껴지시는 분들은

나무와 화분을 이용한 플랜테리어를 섞어주면 좋아요.


큰 나무를 둔다거나 책상 위에 작은 푸른색의 화분을 두면

어쩌면 딱딱하고 무미건조해 보일 수 있는 부분들이

살아있는 식물의 따뜻한 느낌 추가되면서

또 다른 감성적인 느낌의 북유럽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어요.



창밖으로 보이는 뷰가 푸릇푸릇한 나무라면

책상 위에 화분이 많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이런 뷰가 있는 곳에서 작업하고 싶네요.



창문에 테이블을 붙인 홈오피스 인테리어를 하지 않는 경우

벽을 꾸미는 인테리어가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하얀 벽과 하얀 바닥 하얀 테이블까지

너무 하얗다 느껴져서 심심해보일 수 있는 공간에

플랜테리어로 포인트를 주었네요.


나뭇가지의 브라운 색상을 이용한 의자와 가죽가방도

너무 하얗게만 보이지 않게 해준 것 같아요.


북유럽인테리어에서는 자주 볼 수 있는 부분 중에 또 하나가

바로 액자나, 포스터, 엽서, 선반과 같이

빈 벽을 채우는 감성 인테리어인데요.



큰 액자 하나만 툭 두어서 은근하면서도

심심하지 않게 포인트를 주기도 하고




취향에 맞는 여러 사진을 이용해서 허전해보이는 벽을 채워주기도 합니다.

가깝고 먼 인물사진이지만 흑백컬러로 톤을 맞추어서

잘 어우러지는 것 같아요.


전체적인 톤은 블랙과 옅은 브라운 컬러인 것 같네요.




전체적인 톤을 맞추어두고 소품을 구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벽에 있는 그림의 그레이, 베이지, 민트색, 블랙을

고루고루 섞어서 인테리어를 했네요

어떻게 보면 과하다 싶을 수 있는데도

흰 벽과 흰 테이블, 바닥의 옅은 베이지톤과

톤이 잘 어우러지는 것 같아요.



창문이 커서 벽을 활용하기가 애매하다면

이렇게 수납장 처럼 꽂아둘 수 있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미술을 하시는 분의 홈오피스 북유럽인테리어인가봐요.

붓도 눈에 띄네요.


눈에 확 띄는 포인트 컬러가 없는 차분한 느낌의

홈오피스 북유럽인테리어도 보기 좋습니다.




홈오피스 인테리어는 대부분

이케아를 이용한 북유럽인테리어가 많습니다.


여기는 말했던 인테리어 포인트들이 많네요


흰 벽, 흰 책상, 창가 옆, 플랜테리어 인테리어,

액자, 선반, 조명, 러그 등


크기와 컬러 톤을 맞추면서

아이템들은 많지만 잘 어우러져 보이면서

심플해보이는 것 같아요.


이런 북유럽인테리어 스타일의 홈오피스에서 작업하면

없던 영감도 생겨날 것 같네요.



사진출처 : 핀터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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